작품 소개
“존나게 쑤시고 싸는데도 임신은 죽어라 안되고, 아무튼 짜증 나는 계집애야.” 삼 형제 중 서아를 가장 싫어하는 찬경과의 섹스는 늘 이런 식이었다. 그러나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서아에게 꽤나 친절하기도 했었다. 그래, 한때는. 엄마는 새아빠가 쓰러져 사경을 헤맬 때 전 재산을 빼돌렸다. 원래대로라면 삼 형제에게 돌아갔을 적지 않은 유산도 모조리 사라졌다. “아빠…….” 친아빠도 아니면서 항상 자신의 아들들보다 서아를 더 챙겼던 그였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되었다. * “예쁜 우리 서아, 이제 그만 일어나야지? 응? 일어나서 오빠들한테 제대로 박히자.” 너무나 다정해서 기가 막힐 지경인 재경의 목소리에 찬경은 소름 끼치다는 듯 고개를 휘휘 저었다. “아, 변태 새끼. 가만 보면 형이 우리 중에 제일 미친놈이야.” 찬경의 짜증을 가볍게 무시한 재경은 아랑곳하지 않고 서아를 깨웠다. 잠시 후 부스스 눈을 뜬 서아가 눈앞의 재경을 향해 작게 웃어 보였다. 그러나 이내 빠듯하게 구멍을 늘이고 있는 아래를 느끼고는 신음했다. “읏, 하읏.” “일어났으면 보지 제대로 벌려. 잔뜩 싸줄테니까.” “흐으, 네에.” 서아는 순순히 다리를 더 넓게 벌리고 보지를 가득 채운 자지 두 개를 더 깊이 집어넣으려 허리를 뒤틀었다. 모든 스폿들을 자극하는 딱딱하고 뜨거운 기둥 두 개가 안에서 앞다투어 불뚝거렸다.
작품 정보
〈오빠들은 여동생의 아기가 필요하다〉는 단초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1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1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