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여러 회사의 오메가 보지를 이용해 봤지만 이런 보지는 처음입니다. 평점 5가 괜히 나온 게 아님. - 공용 좆집 중 최상단에 있다. 미친 조임! 미친 가슴! 다시 매칭되기를 소망합니다. - 대기 너무 길어요 ㅠㅠ 그것만 빼면 완벽. 그리고 걸레같다는 말 좋아하시네요. 귀엽 ㅎㅎㅎ [주문 완료! 노을 배송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황 대리. 노을 배송 시켰어?” “네. 오랫동안 자지에 물을 안 줬더니 마르는 것 같아서요.” “아아, 젊은 알파가 그러면 안 되지. 나 젊었을 적엔 하루에도 노을 배송을 세 번씩 시키고 그랬다고.” 황우연 대리는 오늘 반드시 칼퇴를 할 예정이었다. 6PM. 노을이 지기 시작할 무렵이면 노을 배송이 도착한다. 그러니 그 전에는 집에 도착해야 했다. 그러나. 하필 퇴근을 목전에 둔 오후 4시 30분, 회사에 급한 일이 터지고 말았다. [애호박: 배송원님. 급한 일이 생겨 금일 배송은 취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우와, 진짜 개보지.” 옆에서 같이 젖을 빨던 회사원이 감탄했다. 그러더니 보란듯이 이를 세워 젖꼭지를 잘근잘근 씹어댔다. 해리의 신음소리가 높아지고 머릿칼을 쥔 손아귀의 힘이 강해졌다. 이번엔 잘근잘근 씹힌 젖꼭지를 어르듯 길쭉한 혀가 유륜을 길게 핥아냈다. 바짝 선 젖꼭지가 혀 끝에서 덜렁 튕길때마다 해리의 납작한 배에도 바짝 힘이 들어갔다. 찔걱, 질컥, 쁘즉, 쁙. 씹물을 어찌나 흘리는지 결합부에서 거품이 일었다. 좆이 한 번 왕복할 때 마다 음란한 점액 소리가 났다. 우연의 얼굴에 기이한 만족감이 차올랐다. 세 명의 남자에게 둘러싸여 범해지는 해리가 지나치게 자극적이어서. 좋아서 자꾸만 벌어지는 입과 풀린 눈이 우연의 음심을 그득 채우기에 충분했다. 역시 개보지는 여럿이서 돌려 먹어야 제 맛이다.
작품 정보
〈오메가 XX 배송 회사〉는 튀김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6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