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섹스 안 하면 못 나가는 방. 줄여서 섹못방. 평소에도 수위가 높은 웹소설을 즐겨 읽던 지희가 최근 빠진 키워드였다. - 섹못방이 취향인데 야외가 아닌 게 항상 아쉬움. 내 취향은 야외에서 억지로 당하기인데(하트) 한 백 명한테 최대한 세게 박히구싶당 ㅎㅎㅎ 해당 아쉬움을 크롭한 보지 사진과 함께 익명 SNS에 털어놓았을 무렵, 지희는 이상한 다이렉트 메시지 하나를 받았다. - 달리는 섹못방이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당신의 로망을 이루어드리겠습니다. * “후아, 보지 냄새.” 남자 1번이 손가락에 묻은 애액을 젖통에 치덕치덕 묻혀놓았기에 가슴에서도 특유의 야릇한 향기가 났다. 남자 3번이 지체하지 않고 입을 크게 벌려 가슴을 함박 물자 지희의 신음이 한층 더 날카로워졌다. “아, 씨발 못 참겠다.” 그 옆에 서 있던 군복을 입은 사내가 말했다. 그는 남자 10번으로, 여기서 가장 앳된 얼굴을 하고 있었으나 그 누구보다 흥분한 상태이기도 했다.
작품 정보
〈달리는 섹못방〉은 튀김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