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짭근 무서운오빠들 3p #애널플 시골에서 할머니와 살고 있는 김소희의 앞에 12년 전 서울에 올라가 버린 세 오라버니들, 김혁우(32), 김정우(31), 김서우(29)가 나타난다. 할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서울의 크고 좋은 집으로 소희를 데려온 세 사람은 첫날부터 그녀를 탐하는데.. * 반듯한 이마에 주름이 잡히고 잘생긴 얼굴이 일그러진 것을 본 소희는 ‘힘들다, 아프다’는 말 따위는 입 밖에 내지 못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자 질구 주변과 배꼽 아래가 오묘하게 간질거렸고, 오라버니의 단단한 물건이 깊숙이 치고 올라오는 것이 그렇게 힘들지 않은 것 같았다. 아니, 오히려 더 안쪽까지 찔러 줬으면 했다. 단단하고 두툼한 살덩어리가 내장을 전부 밀어 올릴 것처럼 쑤욱 올라올 때마다 허벅지와 척추 주변이 찌르르 떨리며 기분 좋은 쾌감이 흘렀다. 오라버니들에게 화를 내든, 따지든, 뭐라고 해야 했지만 도저히 제 정신에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 “아흣, 흑, 하으, 흐으으.” 설마 본인이 서울까지 올라와 해야 할 일이 이렇게 오라버니들과 몸을 섞는 것인가 싶어 눈동자가 불안하게 떨렸다. 소희의 눈빛을 읽은 정우가 가까이 다가와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정돈해 주며 중얼거렸다. “걱정 마. 금방 익숙해질 거니까. 그래도 오늘은 처음이라 동시에 쑤시지 않고 이렇게 한 명씩 순서대로 박잖아.”
작품 정보
〈오라버니들의 늪에 빠지다〉는 일렉트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스토리아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4월 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