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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수유플 나이차커플 연상연하 연하남 계략남 다정남 #짝사랑남 #연상녀 #다정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몸정>맘정 “하아, 누나, 보지에서도 젖 나오는 거예요? 여기 존나 축축해요.” 자영은 원래 똑똑하기도 했고, 야무지며 일에 열정적일 뿐만 아니라 스스로 가진 조건을 잘 활용할 줄 알았다. 아름다운 외모, 색기 넘치는 분위기에 풍만하고 굴곡 있는 몸매를 숨기려고 하지 않고 드러냈다. 센스 있는 성격 덕분에 남녀 가리지 않고 한 번 그녀의 가게에 간 손님은 한 번 더 찾아갔다. 그렇게 생성된 단골손님은 다른 단골들을 만들었다. SNS를 통해 가게 홍보도 꾸준하게 하고 있었다. 자영은 현재 생활에 완전히 만족하고 있었다. 열정을 쏟을 대상이 있고, 쏟은 만큼 보상이 따라왔다. 다양한 나라에서 들여오는 소품들은 SNS를 통해서도 판매했다. 요즈음엔 외국인 관광객들도 SNS를 보고 찾아오는 일이 많았다. 자영의 일은 막힘없이 이루어졌다. 단 한 가지를 제외하곤. “흐읏······” 결국 참다가 화장실에 간 자영은 원피스 끈을 내려 오프숄더로 만들었다. 쇄골을 훤히 드러낸 원피스를 더 내리자, 풍만한 젖가슴이 튀어나왔다. 축축이 젖은 브래지어를 내리자, 젖꼭지에 착 달라붙어 있는 수유 패드가 있었다. 패드를 잡아 던지고, 젖가슴을 잡아 누르자마자 젖꼭지에서 묽은 유즙이 팍 튀어나왔다. 가슴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모유의 양도 늘어나 고민이 깊어진 그녀에게 어느 날, 오래 알고 지낸 친구의 남동생 연도훈이 연락하는데… “누나, 혹시 최근에 이상한 증상이 생기지 않았어요?” *남주/ 연도훈 (20대 초반) 명문대 약학과에 재학 중. 친누나의 절친 도자영과는 어릴 때부터 아는 사이. 고민에 빠진 자영에게 비밀스럽게 다가간다. *여주/ 도자영 (30대 중반) 독립적이고 능력이 있어 혼자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들어 원래도 컸던 가슴이 더 커지고, 모유까지 나와 고민스러운 나날을 보낸다.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의 동생 도훈이 가게로 불쑥 찾아오고, 기묘한 말을 하는데…

작품 정보

〈연하남과 수유 타임〉은 흑자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7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7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3,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549, 1,2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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