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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불쾌한 패륜, 수위 높은 폭력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소재로 인해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감상에 각별한 유의 부탁드립니다. *배경/분야: 로맨스/ 현대로맨스 *주요 키워드: 현대물, 라이벌/앙숙, 비밀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애증, 재벌남, 능글남, 절륜남, 대형견남, 순진녀, 동정녀, 냉정녀, 무심녀, 도도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혐관이다가몸정 *남주: 기선오 (27) 해인건설 사장 기주헌의 둘째 아들. 아이돌처럼 곱상한 외모, 차남 특유의 능글스러움과 잔망미로 여자들의 호감을 쉽게 얻는다. 외모+배경 덕으로 인생 난이도 이지 모드의 삶을 살아온 생 날라리. 되게 소심하고 얌전해 보이는데 저에게만 유난히 날을 세우는 지윤이 좆같고 웃기다. 지혼자 긁히고 지랄 발광하는 게 좀 귀여워서 일단 눈여겨보는 중. *여주: 안지윤 (20) 엄마 신효주와 그녀의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딸. 엄마에게 물려받은 외모 덕분에 어딜 가도 이성의 눈길을 끈다. 그러나 예쁜 미모를 이용해서 편히 사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엄마를 보고 자라서인지 제 얼굴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13년 만에 귀국하여 제 속을 긁는 기선오의 너스레에 구역질이 난다. 기씨 집안에서 기선오를 가장 역겨워했으나 어쩌다 보니 그에게 관심이 간다. 아주 잘못된, 비틀린, 추접한 관심이. *이럴 때 보세요: 콩가루 집안의 추접스러운 짭근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왜 안 돼. 너랑 나는 성씨도 다르고, 우리 아빠 딸도 아닌데. 그냥 남인데. 결혼하고 싶으면 하면 되지. * * * [작품 소개글] “지윤아. 너 봤지, 나랑 혜린이랑 떡 치는 거.” 의붓오빠 기선오와 그의 애인 도혜린이 헐벗은 채 섹스하는 장면을 본의 아니게 목격하게 된 지윤. 그날 이후, 역겨워해 마지않던 선오를 보는 눈이 조금 달라지고. 그뿐만 아니라……. “근데, 지윤아. 오빠가 젖 좀 만졌다고 이렇게 보지를 비벼대면 어떻게 하냐.” “하아, 으응.” “오빠 앞에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무슨 애가 수치를 몰라.” “아앗, 앙……!” 지윤이 흠뻑 쏟아낸 씹물이 보지 살점으로 허옇게 엉겨 붙었다. 선오는 그 여리면서도 끈적대는 살을 탈탈 털고 턱턱턱 후려갈기다가, 발기한 좆대가리를 신중하게 조준하며 더운 숨을 몰아쉬었다. “우리 예쁜 동생……. 맨날 오빠 말 쌩까고 염병 떨어서 싸가지 없는 씹보지인 줄 알았는데 쌩 아다였네.”

작품 정보

〈여동생은 수치를 몰라서〉는 이게내교양이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2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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