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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두 번째 남편 기주헌의 외도를 알게 됐다. “가! 내 방에서 당장 나가!” “손대지 말고 뒤로 물러나세요. 다치십니다.” 패악 떠는 새어머니의 팔을 오직 한 손으로 가뿐하게 사로잡은 무르익은 관능의 수컷, 의붓아들 기태오. 효주에게 태오는 그런 사람이었다. 분명 모자지간이었으나 예의를 갖추어야만 하는, 어색하고 찝찝하고 불쾌한 관계. 그리고……. “왜. 씹물 줄줄 나와서 괴로워? 바로 박히고 싶어?” 어머니의 욕망과 요구를 정확하게 알아듣는 효자였다. “어머니라는 사람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후우. 수치를 모르네, 우리 어머니께서는……. 헉!” 그들이 섹스한 침실은, 태오의 생부 기주헌과 계모 신효주가 머무르는 부부 안방이었다. 불과 며칠 전까지 아버지와 어머니가 씹을 뜨던 침대 위에서, 아들이 제 어머니와 싸구려 같이 붙어먹고 있다.

작품 정보

〈어머니는 수치를 몰라서〉는 이게내교양이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2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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