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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쌍둥이로 태어나 한날한시에 같은 세상의 빛을 본 유주와 유영. 특출한 재능과 외모를 가진 ‘유주’의 뒤에 그림자 같이 살아가던 ‘유영’은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는 ‘은호’를 만나게 된다. 지나칠 때마다 집요한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던 ‘정은호’는 이내 ‘유주’의 곁을 맴돌며 ‘유영’과의 거리를 서서히 좁히며 제 감정을 고백한다. 하지만 ‘유주’ 역시 ‘은호’를 좋아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유영’은 늘 그렇듯 언니에게 모든 것을 양보하기로 하며 필사적으로 ‘은호’를 밀어낸다. “세상에 확신할 수 있는 일은 없어. 특히나 감정이라면 그래.” “...” “네가 지금 날 싫어한다고 밀어내도 언젠가는 내 밑에서 날 끌어안을 수도 있는 거야.” 하지만 녀석은 오만한 얼굴로 자신을 밀어내는 ‘유영’에게 세상에 확신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말한다. “너도 내가 불쌍하지?” “...아니야.” “정은호가 널 좋아하니까 너도 좋았지?” “아니라고 했잖아!” “그동안 모든 사랑은 내가 다 받았는데 내 다리가 이렇게 부서지니까 이제 다 너를 바라봐. 그래서 좋았니?" ‘은호’의 감정을 알게 된 ‘유주’는 ‘유영’을 원망하며 몰아붙인다. 과연 ‘유영’은 깨져버린 항아리 같은 관계를 다시 이어 붙일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양과 이리〉는 노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쉼표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2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2년 10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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