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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현대물 미남공 연하공 귀엽공 외계인이공 떡대수 연상수 #왕가슴 #미남수 #인외존재 #역키잡물 #일상물 #촉수물#1공1수 - 공이 4단계로 변신하기에 인외 존재와의 씬이 있습니다. - 가벼운 요도풀, 반려동물과 씬이 있습니다. - 하찮은 이물질 있습니다. - 이물질과의 강압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 책 소개 : 저건 주인의 하나뿐인 반려 생물, 비엔나였다. 그래, 분명 저 검은깨를 닮은 눈은 비엔나다. 주인은 훨씬 커다랗게 변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새까맣게 윤이 나는 동그란 눈과 마주치자 한 번 더 확신했다. 주인은 갑자기 젖꼭지를 다시금 훑고 지나가는 미끈한 감촉에 넓은 어깨와 두툼한 몸통에 비해 잘록한 허리를 뒤틀었다. 이미 꼿꼿하게 일어서 있는 젖꼭지는 자극에 더 크게 반응했다. 물론, 붉은색의 굵은 다리들로 꽁꽁 온몸이 고정되어 있어, 주인이 몸을 뒤틀어 본들 큰 의미는 없었지만. 대체 젖꼭지를 자꾸 문지르는 것은 어디서 배운 건지! 그냥 튀어나와 있으니까 건드리는 건가? “사랑하는 우리 비엔나, 젖꼭지는 그렇게 막 만져도 되는 부위가 아니야. 나니까 넘어가는 거지, 밖에서 그러면 큰일 난다구. 난 지금까지 널 그렇게 키우지 않았다. 그리고, 수조에서 나오고 싶었으면 나한테 먼저 말을 했어야지 이렇게 네 멋대로… 흐읏! 앙! 아앙! 어엉! 앙! 응! 흐앙!” 이미 투명한 액체로 젖어 있던 가슴골을 질척이며 쓸어내리던 다리가, 빨판이 있는 쪽으로 주인의 젖꼭지에 달라붙듯 흡착되었다. 빨판은 정확하게 주인의 발딱 서 단단하게 변한 젖꼭지에 달라붙었다. 하얀 가슴에 굵은 다리가 완전히 밀착되듯 달라붙으며 젖꼭지 주변의 하얀 가슴살을 뭉갰다. 그 끝에서 투명한 액체가 한 방울씩 떨어질 때마다, 주인이 비엔나를 떠올리며 구매했던 붉은빛 도는 갈색의 카펫 위로 동그란 검갈색의 자국이 하나씩 늘어 갔다. “흐아앙!” 개수가 많고 힘이 좋은 다리는, 젖꼭지를 빨판으로 조인 채로 가슴을 압박하듯 문지르는 것과 주름이 팽팽해지도록 주인의 구멍을 벌리고 들어간 다리로 왕복 운동을 하는 것이 동시에 가능했다. ‘그래,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야!’ “비… 비엔나야, 착하지! 그래, 간식! 간식 줄까? 이거, 이거 풀어 주면 앞으로 매일매일 말린 멸치 줄게!” 잠시 갸웃하던 비엔나가, 동그란 머리통을 좌우로 저었다. 그만두기 싫은 모양이다. 동그란 머리통이 움직이고, 미끈거리는 다리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흐앗… 하악… 앙!” . . . 저건 분명 주인의 하나 뿐인 비엔나였다.

작품 정보

〈안녕? 내가 네 주인이야〉는 귀접힌 댕댕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NC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0년 10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10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8,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5만, 1,1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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