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형제덮밥_남자들 사이에 끼어서 샌드위치로 박히기 #원홀투스틱_처녀 구멍에 동시삽입 #몸으로 받는 외상값 #야외노출플 절륜대물남 아저씨남주 절륜동창남 대형견/짐승남 동정녀 순진글래머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소유욕/독점욕 #하드코어 남주 *한태성(34, 형)건설사 임원이자 조폭 출신. 연희가 혼자 자위하는 은밀한 현장을 덮친 후, 외상값을 빌미로 그녀의 좁은 구멍을 끊임없이 탐한다. *한진우(25, 동생)연희의 고등학교 동창. 형이 뚫어놓은 연희의 구멍을 함께 탐하며, 과거의 도도했던 연희를 철저하게 소유하려 한다. 여주: *이연희(25)공사장 옆 허름한 구멍가게를 지키던 순진한 처녀. 친구가 준 음란한 물건으로 자위를 하다 태성에게 들킨 것이 화근이었다. *이럴 때 보세요: 잘생긴 두 형제에게 홀라당 따먹히는 광경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꼭 돈으로 갚으란 법도 없고, 다른 것으로도 받아주나?” * * * [작품 소개글] 그동안 사귄 남자들과 섹스를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이연희. 친구가 준 성기구로 가랑이를 벌린 채 보짓물을 흘리며 헐떡이던 순간, 하필이면 공사장 시찰을 나온 한태성에게 그 음탕한 꼴을 고스란히 들키고 만다. 구멍가게 외상값을 몸으로 갚아주겠다는 이 뻔뻔한 남자는 묵직한 좆질로 연희를 정신없이 몰아붙인다. 자지를 물고 자지러지는 연희와 짐승처럼 좆을 쑤셔 박는 태성은 서로의 아랫도리가 맞물리는 찰진 마찰음과 신음에만 취해 헐떡인다. 누군가 두 사람을 침묵 속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도 인지하지 못한 채.
작품 정보
〈아저씨, 외상해 드릴게요〉는 씨받을꽃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38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