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피스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절륜남 능글남 능력남 #소심녀 모두가 퇴근한 사무실. 회사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는 음란한 소리가 탕비실에서 흘러나왔다. “하응, 하아앙, 으으흐응.” 그곳에서 치마를 걷어 올리고 수납장 모서리에 음부를 마구 비벼 대는 여자가 보였다. 소심하고 음침한, 좋아하는 남자의 볼펜이나 훔쳐 자위하는 하는 변태희였다. 강 부장의 볼펜으로 자위하는 거로는 성에 차지 않아 그가 기댔던 수납장 모서리에 대고 자위 중이었다. “하으윽! 부장님! 깊게 쑤셔 주세요!” 그때였다. 문이 벌컥 열리고 누군가 들어오다 멈칫했다. “태희 씨?” 스스로 가슴을 만지면서 수납장 모서리에 음핵을 비벼 대는 모습을 본 사람은 하필, 강문혁 부장이었다. 마, 망했다! * 굵고 기다란 성기가 속살을 벌리며 안으로 들어오자, 태희가 손사래를 쳤다. “안, 안 돼! 찌, 찢어질 것 같아요!” “인제 와서 무르면 넌 양심도 없는 거지. 걸레처럼 굴 땐 언제고.” 태희의 만류에도 남자는 허리를 힘 있게 밀어 넣었다. 놀람과 아픔 따윈 금세 사라지고 치미는 쾌감에 어질어질했다. “아저씨가 쑤셔 주니까 좋아?” “하으 하앙. 네. 좋아요.” “내가 쑤시면 너 다른 좆은 먹지도 못해.” “하으응, 괜찮아요. 어차피…… 하앙. 이번 생엔 아저씨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음?” “누가, 하으응, 나 같은 변태랑, 하으으윽, 하겠어요.” 강문혁 부장에게 자위를 들킨 그날, 태희는 술에 잔뜩 취해 모르는 아저씨와 몸을 섞었다. 더벅머리에 두꺼운 안경을 쓴, 눈이 작은 못생긴 아저씨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저씨와 부장님》
작품 정보
〈아저씨와 부장님〉은 아티초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봄툰 2 늘어 누적 1,125, 2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