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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고로 인한 해리성 기억 상실. 기억을 잃은 해수에게 연인이었다며 다가온 이는 사채업자였다. 그것도 열두 살 연상의 아저씨. “해수 너 한 달 전만 해도 여기서 내 자지 물고 좋아서 보짓물 엄청 쌌어.” “내가 그 말을 어떻게 믿어? 깡패 새끼가 하는 말을?” 방학 동안 잠적한 아버지 대신 그의 사무실에서 일하기로 한 것. 눈이 맞아 자연스럽게 동거하게 됐고 배를 맞췄다는 것. 기억하는 것과 기억하지 못하는 것들이 섞여 혼란스러운 해수에게 교현은 몸이 기억할 것이라며 손을 뻗었다. “애기는 내가 이렇게 빨아 주는 거 좋아했는데.” “아니, 야, 흣!” “봐 봐. 젖꼭지가 얼마나 예쁘게 섰는지.” “이럴 리가, 없는데…….” 교현의 손이 명치와 배꼽을 스치며 아랫배에 닿자, 해수의 몸이 흠칫 떨렸다. 느른하게 배를 쓸어 낸 손이 이내 주저 없이 아래 음모로 향했다. “아직도 안 믿겨? 그럼 계속 확인시켜 줄게.” “…….” “봐, 젖었잖아.”

작품 정보

〈아저씨에게 속아서〉는 월천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9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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