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 책에는 근친상간(피로 이어져있지않은 부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귀족의 긍지가 사라졌더니, 가문을 이을 의무가 생겨났다. 밑바닥까지 추락했는데도 귀족의 의무가 대체 뭔지. 무시하려 해도 그를 이루는 근본이 발목을 잡았다. 어떻게든 로저필드 가문의 핏줄을 남겨야 한다는. 살아남은 덕분에 생긴 의무는 하나 더 있었다. 바로 하나 남은 자식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모의 의무였다. 그래서 그녀의 혼처를 찾았다. 딸을 아무에게나 시집보낼 수 없으니까. 어떻게든 제대로 된 가문을 찾으려 애썼지만, 그 어떤 귀족도 예르니안을 데려가려고 하지 않는다. 그녀는 창녀와 다름없는 행동을 했다. 더러운 여자를 원하는 가문은 없었다. 권력도 재산도 없는 루셔스는 하나의 의무도 제대로 이행하기 힘들었다. 둘 중 하나는 과감하게 버려야 했다. 그는 선택을 끝냈다. “예르니안.” “예, 아버지.” “더는 안 되겠다. 너와 내가 가문의 후계자를 만들어야겠다.” “……네?”
작품 정보
〈아빠와 동생을 만들어요〉는 포도콜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봄툰 1 늘어 누적 2,515, 8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