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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엄마와 나를 불행하게 만든 아빠의 여자. 나나 엄마조차 지키지 못한 아빠의 끝을 지킨 아빠의 마지막 사랑. 안되는 걸 알면서도 나는 설을 원하고 바라고 또 갈망했다. *배경/분야 :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현대로맨스, 연상연하, 나이차커플, 혼전순결, 상처남, 동정남, 순정남, 첫사랑, 조신남, 절륜남, 유혹녀, 다정녀, 상처녀, 몸정>맘정, *남자 주인공 겨울=한승재(23): 어린 아빠는 떠나고 없었고, 엄마는 아빠를 닮아가며 자라는 내 모습을 보며 기뻐하고 또 괴로워했다. 오락가락하는 엄마와 둘이 살며 마음 기댈 곳 없이 자란 것도 모자라 차례로 부모님을 잃고 세상에 혼자가 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연상의 여자는 엄마처럼 누나처럼 자신을 보듬어주니 따뜻한 그 온기에 그대로 끌려갈 수밖에 없다. 내 불행의 씨앗인 아빠의 여자였던 걸 알면서도 이미 마음은 설에게로 다 가버렸다. 차마 닿지 못하고 망설이고 물러서는 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고 괴로워하지만 설을 놓을 수 없다. *여자 주인공 백설(28): 열두 살이나 많은 남자의 잘난 생김새에 빠져 그의 마지막 불륜녀로 살았다. 처자식도 있고 과거까지 많은 남자는 자신의 집안과도 절연해 둘의 사랑만이 세상의 전부였다. 그렇게 그와 해피엔딩일 줄 알았건만 죄 많은 남자 한동우는 병을 앓다 죽어버렸다. 그 후 우연히 그와 꼭 닮은 어린 남자 겨울이를 알게 되고 속절없이 겨울에게 빠지게 된다. 겨울이 동우의 아들 승재인 것을 알면서도 가는 마음을 어떻게 할 수 없어 괴로워한다. 승재와 이러면 안 되는 걸 알기에 그의 마음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한다. 그러나 승재 앞에 나타난 어린 여자가 신경 쓰이며 불같은 소유욕이 들끓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아빠와 구멍 동서가 될 걸 알면서도 배덕한 사랑을 놓지 못하는 남자의 마음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안고 싶어.” “당신이 말해봐, 아빠야? 나야?”

작품 정보

〈아빠야? 나야?〉는 솔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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