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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에게.” 남자들의 자지를 본 은하가 안타깝다며 탄식했다. “나라면 저런 자지는 백 개도 더 받을 수 있겠다.” 은하는 남자들이 뒷목 잡을 말을 잘도 지껄였다. 그건 대놓고 남자들을 무시하는 말이었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은하는 현실 남자들의 자지 사이즈를 몰랐다. 그녀가 비웃은 동아리 멤버들도 다들 작은 게 아니라 그냥 평균일 뿐이었다. 크다고 하는 정환과 도헌도 여자 팔뚝 수준은 아니니까 만만하게 보고 그런 거였다. “뭐 백 명? 말이 되는 소릴 해.” 좆부심 강한 정환이 그냥 듣고만 있을 리 없었다. “못 할 거 없죠, 보지에 들어온 티도 안 날 거 같은데.” 은하는 자신이 막 내뱉는 소리에 축 처져 있던 자지들이 서서히 일어서고 있다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속에 있는 말들을 거침없이 내뱉었다. “그래? 티 나나 안 나나 해볼래?” “뭐어?” 도헌이 받아치자 다들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졌다. “해요, 해. 그까짓 거.” 지지 않는 은하였다. “그럼, 벗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도헌이 억눌린 목소리로 낮게 말했다.

작품 정보

〈신입생 난교 환영회〉는 박아사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71, 66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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