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치플 다인플 배뇨플 골든플 원홀투스틱 투홀쓰리스틱 딥쓰롯 #자보드립 #분수 #애널 동아리방에서 몰래 자위를 하던 세아는 갑자기 들이닥친 선배 두 명과 마주치게 되는데……. 아, 이대로 학교생활 망한 걸까. 그런데 선배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너 보지 쑤셔줄 애인 없어?” “뭘 힘들게 혼자 해. 선배한테 부탁하면 되지. 나 잘 쑤셔. 좆도 크고.” 벌렁대는 세아의 질구를 보면서 선배들이 말했다. “내가 보지 빨아줄까?” “나는 젖 빨아줄게.” “우리 후배님 보짓물이 정말 많네.” 김재운이 귀두를 질구에 맞춰 찔러 넣으며 말했다. 질펀한 음순이 벌어지면서 성기가 안으로 밀고 들어갔다. “으으읏, 흐응.” “보지가 자지 맛을 봤으면 입도 자지를 맛봐야지.” 강민호가 바지를 내려 빳빳하게 발기된 성기를 드러냈다. 그는 허리를 내밀어 세아의 얼굴에 성기를 마구 문질렀다. “흐으읍!” 남성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자지가 뿜어내는 쿠퍼액에 세아의 얼굴은 세수라도 한 듯 눈썹과 속눈썹이 젖어갔다. 세아는 뒤로 박히면서 입으로도 박히고 있었다. 벽에 붙은 거울을 힐끔 본 제 모습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자극이 전해졌다. 음탕한 이런 모습을 언제나 남이 드나들 수 있는 동아리방에서 이러고 있으니, 긴장감이 더욱 치솟았다. 금기에 가까워질수록 몸은 심하게 흥분했다. 찌걱찌걱, 쭈웁, 쯥. 아래위 구멍에서 나오는 습한 소리가 좁은 공간을 가득 메울 때였다. 갑자기 문이 벌컥 열렸다. 세아는 숨이 멎는 것 같았다. 헐벗은 몸으로 목구멍에는 자지를 넣은 채, 뒤에서 자지가 박히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런 상황을 남이 본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여기 동아리방이 폐쇄된 지가 언젠데. 세아가 재미있게 놀고 있었네?”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같은 동아리 선배였다. 그렇게 선배들이 점점 늘어나는데……. *여주/ 정세아. 대학생. 동아리방에서 몰래 자위를 하다가 선배들에게 들킨 후, 그들의 공용이 되어버린다. *남주들/ 대학 선배들. 웬만하면 만족하지 못하는 후배 정세아를 위해 그녀를 공공재로 만든다.
작품 정보
〈공공재가 되어버린 후배〉는 호호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2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2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59,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3,147, 1,2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