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흐으, 윽… 아파… 죽을 것 같아….” 스물한 살. 한창 꽃을 피워야 할 앳된 육체였으나, 그녀의 가슴은 수유기의 고통으로 평소보다 두 배는 비대해져 무겁게 처져 있었다. “사윤아, 안에 있니?” 그때, 정적을 깨고 날카로운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그 목소리는 분명 시아버지인 인호의 것이었다. “아가. 사윤아, 울지 말고 얘기를 해 보렴. 뭐가 그리 서러워.” 오십 대 중반을 넘어가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사처럼 탄탄한 팔뚝을 가진 그에게선 사정없는 수컷의 냄새가 났다. 그제야 사윤은 엉엉 울음을 터뜨리며 그간의 고통을 토해 냈다. “아이고, 세상에… 젖가슴이 땡땡 부었구나. 이러니 숨도 못 쉴 정도로 아프지.” “아, 아버님…! 흐윽, 부끄러워요…. 제발, 보지 마세요….” “가만히 있어. 그래야 네가 산다. 시아비 말 들어.” 인호의 투박하고 커다란 손바닥이 사윤의 묵직한 젖통을 아래에서부터 움켜쥐었다. 거친 굳은살이 박인 사내의 손길이 민감한 며느리의 살결에 닿자, 사윤은 전율하며 비명을 질렀다.

작품 정보

〈시아버지의 모유 마사지〉는 오감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봄툰 1 늘어 누적 1,433, 20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