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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동거 기억상실 만년발정 집착남 까칠남 질투 #평범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지훈은 아무 데서나 발기하고 가끔은 어떻게 해야 싸는지도 몰랐다. 기억을 잃은 남자. 그와 함께 모럴도 잃어버렸다. 미친 자식, 미친 자식, 미쳐도 곱게 미칠 것이지. 제정신 아닐 때는 발정 난 개 흉내를 내고, 제정신일 때는 아주 못돼처먹었어. 희빈이 그런 지훈을 두고 퍼부어대는 욕이다. 어떨 때는 순한 강아지, 어떨 때는 사납기 그지없는 개새끼였다. “엄청 쫀득거리네.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가 봐. 몇 개나 넣어 봤어?” “흐읏, 흣, 손, 흐윽.” “한 번에 몇 개나 넣어봤냐고!” “하으윽, 한 개, 하윽, 네 거 한 개.” “이 구멍이? 말도 안 돼.” 전부 제가 들쑤셔놓은 건데 돌아서면 다 까먹는다. “아, 썅! 보지나 항문이나……! 얼마나 써댄 거야!” 교미하듯 수십 번 털고 흔들자, 희빈은 바로 어흐윽 하며 절정에 올랐다. 기둥에 꽂힌 채로 널브러져 요도구에서 묘한 액체를 흩뿌리는 그녀의 엉덩이를 지훈은 부릅뜬 두 눈에 담았다. *남주/ 지훈 (22)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은 후 늘 진정제에 절어 있다.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중에도 여체를 탐하는 것만은 잊지 않는다. *여주/ 희빈 (26) 약혼자가 도망간 후로 갈 곳이 없어졌다. 대신 약혼자의 동생인 아픈 지훈을 돌봐주면서 가끔 다리나 엉덩이를 자위하라고 내준다.

작품 정보

〈시동생이 될 뻔했는데〉는 담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0월 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0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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