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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스폰_받으려다_잘못_걸림! 속궁합은_나이차_순인가요? #고수위 “어때요? 혹시 저 스폰해 주실 생각 없어요?” 배우가 되기 위해 스폰서를 잡아야만 하는 연희는 겁도 없이 손을 뻗어 남자의 값비싼 정장을 움켜쥐었다. “저 시키는 건 다 잘해요. 이사님 밤일 맞춰드리는 건… 제가 끝내주게 잘할 자신 있거든요.” 그 말을 들은 남자의 눈썹이 까딱 치켜 올라갔다. 그리고 비릿한 실소가 그의 입술 사이로 새어 나왔다. “집에 가. 아가야.” "한 감독도 저한테 미치는 거 못 봤어요? 진짜로 섹스에 자신이….” “남이 쑤시던 구멍 맛보는 재미는 없어서 말이야.” “그럼 가서 씻고 올게요.” 남자는 기가 찬다는 듯 연희를 뚫어져라 응시했다. 미친년인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로 대책 없이 덤벼드는 돌아이는 처음이었다. “하. 젖어있는 꼴을 보니 아주 안달이 났네.” 조롱하던 남자의 굵은 손가락이 예고도 없이 연희의 좁은 내벽을 깊숙이 찔러 올렸다. 탈탈 털며 손목을 놀리자, 연희의 다리 사이에서 투명한 물이 쏴아 뿜어져 나왔다. “아흐, 으흥!” 속수무책으로 터져 나오는 신음에 연희는 제 입술을 깨물었지만, 남자는 조용히 할 틈을 주지 않았다. 그는 한껏 벌어진 구멍 위로 흉흉하게 성이 난 좆의 중심을 맞췄다. 단단하고, 뜨겁고, 묵직한 무언가가 엉덩이 사이로 느껴졌다. 연희의 팔에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한, 한 번에 넣을 거예요?” 연희는 당당하게 꼬시던 때와 달리 동그래진 눈으로 아래를 보며 물었다. 외모, 재력, 몸매, 하다못해 무지막지한 좆까지. 어느 것 하나 왜소하지 않은 남자가 짐승처럼 웃으며 말했다. “안 보는 게 좋을 텐데.”

작품 정보

〈스폰 아저씨의 전속 여배우〉는 김얼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6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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