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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상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전생/환생 영혼체인지/빙의 역하렘 왕족/귀족 #오해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고수위 절륜남 집착남 동정남 계략남 능력남 능글남 능력녀 #동정녀 #유혹녀 #직진녀 #계략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성녀님은 대물이 보여 1 : 오빠> “흣, 흐으……!” 아그네스는 까무러치는 것처럼 신음하며 데미안에게 매달렸다. 데미안은 아그네스의 다리를 활짝 열어, 그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붉은 속살. 빨리 들어오라고 유혹하는 구멍을 보며 그는 정신을 차렸다. 야한 냄새가 풍기는 그곳. 특유의 향이 그의 코끝을 간질였다. 그의 여동생은 어쩌면 이렇게 음탕하고 사랑스러운지. 데미안은 꼴려서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성녀님은 대물이 보여 2권 : 사제> “이제 신성력은 나만이 채울 수 있다고. 알아들어?” 잔뜩 흥분한 그가 아그네스의 엉덩이를 찰싹, 내리치며 물었다. 저를 두고 다른 대물을 찾았던 그녀를 생각하니 절로 손에 힘이 들어갔다. 분노와 질투로 화가 나면서도 심하게 꼴려서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됐다. “잘, 잘못했어요…….” 아그네스는 그의 몸에 매달려 정신없이 애걸했다. 쾌감에 바들바들 떨면서. 강압적인 이 상황도 소름 끼치게 좋았다. <성녀님은 대물이 보여 3권 : 셋이서> “보지, 씹, 맛있네. 후우…….” “나도 씨발, 좆 존나 쪼이고 좋아.” “아응! 좋, 좋아요, 흐응!” 아그네스가 흥분하여 신음하자, 남자들의 번들거리는 시선이 그녀의 전신을 핥아 내렸다. 두 남자의 입에서도 자연히 신음이 터졌다. 좁은 구멍에 굵은 자지 두 개가 꽉 차서 조이는 감각은 이루 말할 것도 없이 짜릿하고 좋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성녀님은 대물이 보여》

작품 정보

〈성녀님은 대물이 보여〉는 정신체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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