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동일 작가의 전작 <마왕을 물리칠 선택받은 구멍>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마왕을 물리칠 선택받은 구멍>과는 별개의 내용으로 전작을 보지 않으셔도 <성 기사단장의 구멍> 감상에 지장이 없는 점 참고 바랍니다.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다공일수, 강압적 관계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생 골방에 갇혀 기도만 하던 여사제의 몸에서 태어난 아르곤. 그녀는 신이 응답한 거라 주장했지만, 여러 정황은 악마의 짓임을 가리켰다. 갓 태어난 아르곤을 죽여없애야 한다는 모두의 의견과는 달리, 교황은 예정된 마왕의 도래를 떠올리며 아르곤을 철저히 성 기사로 키우라 명하고. 그렇게 최연소 성 기사단장이 되어 마왕이 나타났다는 영지에 출정한 아르곤. 함정에 빠진 주민들과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악마와의 내기에 응하게 되는데…. * “갑자기 너무 아파. 니콜라. 어렸을 때처럼 호 불어줘. 욱신거려서 걸을 수가 없어.” 니콜라가 그대로 돌아서려는 순간 아르곤이 한 손으론 자기 성기를 잡아 누른 채 다른 손으론 음순을 벌렸다. 뻐끔거리는 붉은 속살이 조금씩 애액을 내뿜는 모습에 니콜라는 굴복하고 말았다. 그는 개처럼 바닥을 기어 활짝 벌려진 아르곤의 다리 사이로 들어갔다. 이루 말할 수 없이 향긋하고 새큼한 향기가 나는 그곳에 조심스럽게 입을 맞추자, 안에서 왈칵 애액이 쏟아져 나왔다. 입술을 적시는 달콤한 맛에 그는 결국 정신을 놓고 게걸스럽게 달려들었다. “하아. 단장님. 정말 꿈만 같습니다. 제가 이걸 실제로 맛보는 날이 오다니. 정말 죽어도 좋아요.” “흐으응…. 좀 더 세게. 간지러워. 안을 마구 쑤셔줘.” * 거구의 남자가 묵직한 좆을 쥐고 아르곤에게 다가왔다. 아르곤을 향해 숙인 거인의 뒤통수에는 또 하나의 눈이 끔뻑이며 주변을 둘러봤다. “구멍. 넣는다. 좋아. 너. ” “안 돼. 안… 으아아악!” 배가 튀어나올 정도로 거대한 좆이 뒷구멍을 가르고 들어와 처음부터 결장을 찍었다. 아르곤의 몸을 마치 인형처럼 다루며 들어다 자기 좆에 대고 내리꽂는 남자는 지치지 않았다. 그는 기이할 정도로 긴 혀를 빼서 마치 짐승처럼 아르곤의 얼굴을 핥았다. 남자는 곧 젖이라도 흘러나올 듯이 부푼 아르곤의 가슴을 만족스럽게 보다가 어마어마하게 큰 손을 들어 자신의 자지로 불룩해진 배를 쓰다듬었다. “너, 내 신부. 해라. 임신.”
작품 정보
〈성 기사단장의 구멍〉은 BRRR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2,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695, 9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