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에게 보내는 유서! 내가 땀흘려 모은 황금궤는 거북이 무덤에 내가 수족처럼 사용했던 기병들은 봉호아의 둥지에 내가 평생 연마했던 무서들을 용의 늪에 남기노니... 코흘리게 시절 마을에서 유행했던 이 수수께끼는 어떤 뜻이 숨겨 있는 것일까...
〈천년제일상인 [단행]〉은 황성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원스토리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더블플러스에서 맡았다.
원스토리 평점은 3.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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