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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자보드립주의 노콘주의 동정남녀 #원나잇 후 배덕한 재회 #가족엔딩 아님 이서가 재수 후 대학생이 됐을 무렵이었다. 이서의 엄마는 연애를 할 때마다 언제나 남자를 소개해주곤 했다. 몇 번째 남자인지도 몰랐다. 이서도 서른 번이 넘어간 뒤로 세지 않았다. 저녁식사를 하며 엄마의 남자친구 성태 아저씨를 만나는 날이었다. 이서는 룸 형식으로 된 한식당 문을 여는 순간 굳어버렸다. “희정 씨!” 성태는 들뜬 얼굴로 이서의 엄마 희정을 불렀다. 그러나 이서는 발에 못이 박힌 사람처럼 굳어있었다. “네가 이서구나. 여긴 우리 아들.” 성태는 웬 남자를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그 남자는 이서도 아는 사람이었다. 류건주. 건주는 그녀의 원나잇남이었다. “아, 으흑, 응…. 아! 오빠, 제발….” “계속 오빠라고 불러봐. 오늘 내로 좆 안 뺄 거니까.” 건주는 더욱 거칠게 허리를 푹푹 쳐올리기 시작했다. 이서는 그의 상반신에 몸이 짓눌려서 흡사 결박 당한 채로, 들이치는 성기를 받았다. 이서는 기대고 있는 문에서 덜컹, 덜컹, 소리가 나서 식구들이 깰까 봐 두려워하면서도 치미는 쾌감에 머리가 어지러웠다. “네가 아무리 애원해도, 니 오빠 해줄 생각은 죽어도 없어.” 건주는 이서의 귓가에 씹어뱉듯 말했다. 이서는 제 몸체를 단단히 옭아매는 그의 손길과 소유욕 짙은 말들에 도리어 배덕한 흥분에 빠졌다.

작품 정보

〈새 오빠와 이러면〉은 금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7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7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05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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