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정하고 상냥한 오라버니가 밤마다 수면간주의 #임신 중 씬주의 모유플주의 자보드립주의 동정남녀 #꽉 닫힌 헤피엔딩 에스텔라 이그나시오. 백작가의 막내딸이었다. 그녀는 어머니를 일찍 여의었고 아버지인 이그나시오 백작과 그녀의 오빠들 또한 전장을 누비다가 사망했다. 아버지의 전우였던 몬세라트 공작에게 거둬져 공작가에서 지내게 된다. 몬세라트 공작의 아들, 마티아스와는 다정한 오라버니와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되는데…. “오라버니, 있잖아요. 요즘 자고 일어나면 몸이 이상해요.” 에스텔라는 어느 날부터 마티아스에게 자고 일어나면 몸이 무겁다고 말한다. 그녀는 전혀 모를 터였다. 에스텔라가 잠에 드는 순간, 상냥하고 다정한 마티아스가 제 다리 사이를 열고 들어온다는 것을. “흐, 응, 오라, 버니….” 이따금 에스텔라는 자면서도 마티아스를 찾았다. 마치 꿈속에서 자신을 범하는 사내를 쫓아달라는 듯, 마티아스를 불렀다. 그러나 실상은 마티아스가 그녀를 범하고 있는 사내였다. 마티아스는 에스텔라를 향해 몸을 숙이며 속삭였다. “오라버니 여기 있단다.” 그는 에스텔라의 안으로 푹푹, 성기를 처넣었다.
작품 정보
〈잠든 사이에 아이가 생겼어요〉는 금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0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0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봄툰 1 늘어 누적 4,143, 1,5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