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차원이동 판타지물 키잡물 유사근친(혈연X) 게임빙의 다인플 #모유포션 #가족_아닌_가족 #변태아저씨_절륜남 #임신싫어_순진여주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 관계 직진남 절륜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짝사랑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삼촌과 함께 19금 하렘 게임에 빙의한 진주는 낚시 포션을 주워 먹고 젖을 싸게 된다. 강한 젖내에 다른 플레이어들이 진주를 따먹으러 몰려들고, 빙의를 풀 방법은 오직 하나, 삼촌의 임신 공격에 순응하는 것뿐인데... *여주/ 이진주 (20) 평범한 대학생. 부모님이 이혼할 때 버림받고 잘생긴 삼촌 댁에서 자랐다. 아빠나 다름없는 삼촌과 19금 게임에 빙의해 젖 나오는 몸이 돼 버렸다. 임신하기 싫은데 자꾸 구멍에 호르몬이 차고 유즙이 터져서 큰일이다. *남주/ 이목현 (40) 잘나가는 사업가. 오갈 데 없는 조카 진주를 친딸처럼 길렀다. 예쁘게 자란 진주를 보며 묘한 감정에 사로잡힌다. 게임 빙의를 벗어날 방법이 진주의 임신뿐임을 알고 죽음을 불사한다. “나, 임신 싫어! 임신하기 싫다고요! 하응, 우!” 목현은 조카 보지 안으로 기쁘게 기어들어 갔다. 자지로 내벽을 두들겨 팼다. “거의 다 왔어. 임신, 진주 배 불뚝해져서 젖 계속 싸자.” 붉게 까진 보짓살이 목현의 샅에 거칠게 문질러졌다. “싫어도 별수가 있겠어?” 들러붙은 틈 사이로 목현의 자지 털이 기어 왔다. 부푼 보짓살 표면을 긁다가 음핵을 저밀 듯 비볐다. “이미 자지 쑤셔 넣고 있는데.” 음핵이 통통하게 불거졌다. 피가 몰려 새빨갰다. 야하게 부푼 성감대를 자지 털에 비비면 아래 구멍에서 보짓물이 튀어 젖었다. 구멍은 이름처럼 진줏빛이었다. 쪽쪽 죄는 조카 보지 맛에 목현이 정신을 놓아가던 그때였다. “모유 보지를 왜 님만 먹는데여?” 한 플레이어가 도끼를 휘두르며 따졌다. “님만 모유 보지 먹을 자격이 있나여?” 벌렁 갈라진 보짓살 틈새로 물이 뚝뚝 떨어졌다.
작품 정보
〈삼촌의 모유 타깃〉은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5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 늘어 누적 69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