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갑을관계 애증 소유욕/집착 하드코어 피폐물 #고수위 계략남 집착남 재벌남 능력남 절륜남 걸크러시 도도녀 #능력녀 #다정녀 “살려 주는 건 어렵지 않아. 다만, 넌 나에게 뭘 줄 수 있어?” “저, 저를 드릴게요. 당신이 원하는 만큼…… 저, 저를 바칠게요.” 열여덟 살 여름밤, 불이 난 집에서 죽음을 기다리다 스물두살의 윤제에게 구해진 서영. 목숨을 구함받은 대가로 그날부터 그의 전유물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평범하게 살고 싶다. 하지만 윤제는 결코 서영에게 자유를 허락하지 않는데……. “살려 달라고 빌던 그 비참한 계집애를 내가 이만큼 고귀하게 빚어 놨더니, 이제 와서 진흙탕으로 돌아가겠다고? 그건 나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 “더, 더러워요! 주세요!” 평소 비즈니스 매너와 격식을 입에 달고 살던 남자가 자신의 체액이 묻은 속옷 냄새를 맡으며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음, 향기가 아주 진하네. 아까 그 신입 몰아세울 때, 보지에서 애액이라도 뿜어낸 거야? 질투에 미쳐서 아래가 홧홧하게 달아올랐던 모양이지?” 윤제는 젖은 핑크색 팬티를 서영의 얼굴 앞으로 가져가 들이밀었다. “웁, 우욱!” 시큼한 자신의 체취가 코끝을 찔러 오자 서영은 구역질과 묘한 흥분이 동시에 치밀어 올랐다. “이것 봐. 네가 얼마나 음란한지 똑똑히 봐. 넌 그냥 내 밑에서 박히기 위해 태어난 구멍일 뿐이야. 알겠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사이코패스의 전유물》
작품 정보
〈사이코패스의 전유물〉은 읍읍하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81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