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보낸 순간이 다시 돌아왔다! 대학시절 짝사랑 서태주가 8년 만에 찾아온 이상한 날, 다툼으로 수상한 파장에 휘말려 2007년에 오게 된 황은하.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멀쩡히 살아계시는 광경이 놀랍다. 어쩌면 기회일지 몰라. "오로지 너에게만 느낄 수 있어." 케이크처럼 달콤하고 촉촉하게 속삭여오는 서태주. 넝쿨째 굴러들어온 기회와 다시 찾아온 로맨스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하게 되는데. 포근포근 달콤하고 마음이 부푸는 로맨스를 들려드립니다.
〈당신께만 드립니다〉은 정보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romantique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832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