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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언제나처럼 고객들의 왁싱을 돕고 있던 왁서, 다미. 그러나 재고를 파악하지 못한 원장의 실수로 고객을 방출하게 될 사태가 벌어지고, 다미는 순발력을 발휘하여 원장과 함께 시술실로 향한다. “고객님, 저 혼자 할 수 없어서 원장님이 함께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두 여자의 동시 시술이 시작되는데……. ‘이, 이 사람 지금 뭐하는 거지?’ 기다란 손가락이 느릿하게 다미의 다리 사이로 들어왔다. 도톰한 음부를 갉작거리는 손길. 녹진하고 질펀한 공기가 순식간에 퍼졌다. 어쩔 줄 몰라 하는 다미를 한참 괴롭히던 그 손님은……. “보지 벌려.” 아무것도 모르는 원장을 내보낸 뒤, 음흉한 본색을 드러냈다.

작품 정보

〈보는 데서만 할래〉는 미드노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6월 25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1일, 봄툰 2024년 6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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