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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느닷없이 젖꼭지 내놓으라고 협박하는 아저씨 #배뇨플 윤슬은 매일 같이 마트에 드나드는 아저씨 손님에게 묘한 끌림을 느낀다. 몰래 그의 몸을 훔쳐보다가 걸려서 얼굴이 빨개지곤 했다. “괄괄한 아저씨가 네 취향이야?” “그런 거 아니고요. 저 원래 하얗고 미소년 같은 남자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아저씨한테만.” “…….” “그렇다고 아저씨가 못생겼다는 건 아니고요.” 여자애가 당황해하며 얼굴을 붉혔다. 손부채질로 얼굴의 열을 식히며 그의 눈치를 살살 보았다. 술을 마시면 마음속에 담아둔 얘기를 거침없이 하는 습관이 있는 모양이었다. “알아. 네가 내 엉덩이 훔쳐보면서 침 질질 흘린 거.” “그렇다고 침을 흘리진 않았는데.” 윤슬이 손등으로 입가를 비비며 그에게 눈을 흘겼다. 창백은 그녀의 엉덩이를 위로 툭 쳐올리고 봉긋한 가슴골에 코를 박았다. 향긋하고 따뜻한 살 내음을 맡으니 머리가 핑 도는 것만 같았다.

작품 정보

〈별장의 아저씨〉는 천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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