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3P 하드코어 강제절정 수치플 요도플 배뇨플 #딥쓰롯 커닐 분수플레이 보지_검사_관찰 거침없는_씹변태친구들 #가학적주의 소꿉친구 역하렘 쓰리썸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자보드립 집안의 막대한 빚 때문에 나이 많은 자작의 후처로 팔려 가게 된 줄리아. 자작에게 처음을 바치기 싫었기에, 오랜 친구 두 명에게 부탁해 처녀를 잃고자 하는데... “사용된 보지가 됐네? 처녀 상실. 축하해, 줄리아.” “너 되게 맛있는 암캐년이었구나.” 오랜 친구 사이라서. 이렇게 맛있는 씹보지를 옆에 두고도 몰랐었네. 맛을 못 봤었네. 기가 막혀서 웃음이 비죽 흐른다. 아찔할 정도로 깊게 들어온 자지가 자궁구를 찌를 때마다 전신에 소름이 돋는 듯했다. 그만큼 미친 쾌락이었다. 질 속을 가득 채운 두꺼운 살덩이에 온갖 극점이 전부 짓눌렸다. “하, 줄리아…. 좆물, 먹여줄게. 보지에 힘줘.” “으흥! 헥! 흐극…!” 사정감을 억눌러왔던 세르넨이 마침내 방출했다. 줄리아는 굵직한 기둥이 꽂혀 잔뜩 벌어진 구멍에 힘을 주면서 이를 악물었다. 절정에 오른 채로 자극이 퍼부어진 몸이, 멋대로 달달거리며 경련했다. 기다란 살덩이는 줄리아의 몸 안에 좆물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쏟아낸 뒤에야 느릿하게 빠져나갔다. 얼른 다물리지 못하는 보지 구멍이 붉게 달아오른 채 뻥 뚫려선 힘없이 벌름거렸다. 위로는 닐먼의 정액, 아래로는 세르넨의 정액을 고루 받아먹은 뱃속이 부글거리는 듯했다. “아직이야, 줄리아. 정신 차려. 아직 멀었으니까.” *여주/ 줄리아 지역 일대에서 제법 이름이 알려진 가문의 막내딸. 야무지고 똑똑하다고, 본인을 평가 중이다. 실상은 뭐든 살짝 어설프고 허술해서 그게 매력으로 통하는 편. *남주 1/ 닐먼 야무지고 똑똑하다는 칭찬을 많이 받으며 자랐다. 수도에 가라는 권유도 많이 받았으나 고향을 떠나지 않고 아버지의 약방이나 물려받을 참이다. 그 이유는 본인도 모른다. 우정에 진심인 편. *남주 2/ 세르넨 어렸을 땐 귀엽다는 소리, 크고 나선 멋있다는 소리만 듣고 살아서 낙천적이다. 줄리아가 흔한 외모라는 의견을 받아들여 본 적 없다. 사람들의 보는 눈이 특이한 것 같다. 우정에 진심인 편.
작품 정보
〈변태 친구들에게 수치 절정 능욕〉은 죄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4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9,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248, 1,00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