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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교통사고를 당한 남편의 몸에 삿된 것이 빙의했다. 그건 바로 한 해 전 죽은 남편의 형이자, 한때 송연의 첫사랑이었던 차제현. 뒤늦게 그 사실을 눈치챘지만, 이미 제현에게 조교된 송연은 밤마다 동생의 몸을 빌린 귀신 아주버님과 밀회를 이어 가는데…. 띠링― 영상 녹화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소리가 울려 퍼졌지만, 이미 넋이 나간 송연은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았다. “하아….” 벌렁거리는 요도구를 입술 위에 가져다 대자, 멍청한 표정을 한 송연이 흠뻑 젖은 귀두갓을 익숙하게 감쳐물었다. 별다른 명령도 필요 없었다. 타액을 가득 담은 입안으로 몽글몽글한 정액이 쏘아졌다. 엉망진창이 된 입안을 한번 클로즈업한 제현이 나직하게 속삭였다. “삼키는 거 보여 줘야지, 자기 남편한테.” 으응…. 드디어 허락을 받은 송연이 입안에 든 것을 삼켰다. 혀를 내밀어 확인까지 시켜 주고선 기다렸다는 듯 잠에 드는 게 게 귀여웠다. 정신을 차린 후 이 영상을 발견할 동생을 생각하자 유쾌한 마음이 들었다. 동영상을 셀카 모드로 바꾼 제현은 산뜻한 말투로 동생에게 말을 걸었다. “송연이가 남편 속상하게 너무 잘 느끼네. 그치? 민현아.”

작품 정보

〈밤마다 정조대 풀어주는 귀신 아주버님〉은 오교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3월 6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3월 6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봄툰 1 늘어 누적 728, 6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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