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 짐승을 주웠다. 하나뿐인 소중한 고양이가 배덕한 마음으로 그녀를 덮친 순간. 나나는 그의 모든 게 거짓이었다는 걸 깨닫는다. “왜 하면 안 돼? 주인님도 나를 예뻐했잖아.” “그건 네가 아기 고양이였을 때…….” “나는 지금도 주인님의 젖이 필요해.” 숨이 거칠어지는 밤, 은은하게 뜬 보름달 아래 그녀를 탐하는 남자의 손길이 보였다. 나나는 숨을 참고 그를 밀어내려 손톱을 박았다. “그러니까 주인님, 내 아이를 가져 줘.” 그러나 나나의 거절이 분명해진 순간, 그가 얇은 치마 속에 불쑥 손을 쑤셔넣고 속삭였다. “나는 이미 주인님에게 각인했어.” 《발정난 늑대를 주운 죄》
작품 정보
〈발정난 늑대를 주운 죄〉는 킹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카포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2월 11일, 봄툰 2022년 3월 11일, 미스터블루 2022년 6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40화, 조아라 40화(10월 17일), 봄툰 20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2년 6월 9일, 봄툰 2022년 3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2, 봄툰 4 늘어 누적 1,562, 1.7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