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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느 날 낯선 남자가 애 하나를 데리고 와서 말했다. "이 애, 당신 아들입니다." 일단 이 말에는 문제가 있다. 인아는 포대기에 싸인 저 애를 오늘 처음 봤다. 물론, 눈앞의 남자도 초면이다. "일주일 안에 성교하지 않으면, 이 아이는 완전히 소멸합니다." …이건 뭐지? 혹시 정신병원 가보셨나요. ** 첫날엔 처음 박혀서 좋은 건 줄 알았더니 그냥 이 사람의 자지가 그녀를 미치게 만드는 거였다. 입가에서 침이 줄줄 흘러나오자 시준이 그녀를 들어올리지 않은 손으로 그 침을 닦아주었다. 그리고는, 자기 입으로 그대로 가져가 보란듯이 쪽쪽 빨았다. 검지와 엄지손가락을 벌려 그녀의 가랑이 사이를 빨았을 때처럼 게걸스럽게 빨아댔다. 인아의 머리가 하얘졌다. "제가, 아주 많이 섹스해야 한다고 했는데. 우리 별로 안했잖습니까." "아, 아아!" "우리 앞으로 자주 해요. 그래야 보지에 길이 잘 들겁니다." "아, 으응…."

작품 정보

〈미친 사람 아니고 남편입니다〉는 순애맛쿠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봄툰 1 늘어 누적 252, 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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