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저 달에 사랑을 걸고… 저 달에 슬픔을 걸고… 그리고 이 생엔 가질 수 없는 그녀를 담고… 은빛의 차가운 달이 걸리면 난 하나의 사랑을 묻고 떠나갑니다. 비밀을 간직한 채 사랑하는 남편을 떠나야만 했던 여자, 한진효. 그녀가 떠난 후에도 오로지 그녀뿐인 남자, 지운하. 두 사람의 슬픈 사랑에 운명적인 소용돌이를 일으킨 남자, 강한. 하나의 생에서 끝나지 않은 사랑은 다음에 시작할 또 하나의 생을 기다립니다. “이 생에서 주어진 내 사랑은 하나인가 봐요. 당신을 사랑해 주고 싶은데 잘 안 돼. 그래서 좀 슬펐어. 다음 생에 당신과 함께 태어나면 그때 사랑해 줄게요. 당신이 설사 날 사랑하지 않아도 내가 사랑해 줄게요. 그러니까…… 조금만 아파해 줄 수 있어요?” 『11월의 나무』 『수면에 취하다』의 작가 서야의 로맨스 소설 『달에 걸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달에 걸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달에 걸다〉는 서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7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5화, 카카오페이지 25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5년 12월 20일, 카카오페이지 2014년 7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8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카카오페이지 8.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