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 오래전에 벤 하퍼를 잊었어. 다니엘은 항상 자신에게 그렇게 말해 왔고, 시드니에서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그렇게 믿고 있었다. 그러나 다시 고향인 퍼스로 돌아왔을 때 그녀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달아야만 했다. 벤을 보는 순간 다니엘은 자신이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확연히 알게 된 것이다. 모든 감정은 6년 전 그대로였다. 그러나 다니엘에겐 그를 사랑할 권리가 없었다. 그는 이미 결혼했던 것이다.
작품 정보
〈달빛이 흐르는 화실[할리퀸]〉은 모라 맥기브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2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2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