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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오일플 거즈딸 애널 #분수 #동시삽입 #능글남 #유혹남 #동정녀 #순진녀 “하아… 오늘은 집에 바로 가기 싫다.” 작게 중얼거리며 걷던 수아의 시야에 갑자기 얼굴 하나가 쑥 들이밀어졌다. “그럼, 우리랑 같이 있을래?” “아, 깜짝이야!” 낯선 남자의 얼굴이 거의 닿을 것처럼 가까이 와 있었다. 수아는 반사적으로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놀랐어? 미안, 미안. 근데 타이밍 좋다. 우리 오늘 오픈했거든.” “…오픈이요?” 남자는 능청스럽게 웃으며 수아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얹었다.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자, 그제야 옆에 한 명이 더 서 있는 게 보였다. 그는 수아를 향해 고개를 숙이며 가볍게 인사했다. “오늘 오픈한 마사지 샵인데,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욱신거리는 곳이 여기인가요?” 어느새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은 건이 기다란 검지로 수아의 클리를 톡, 건드렸다. “아응! 네, 네….” “이렇게 만지는 거, 정말 괜찮아요?” 수아가 고개를 젖히며 환희에 찬 목소리로 대답하자, 건은 그녀의 통통한 클리를 덥석 쥐었다. 그는 엄지와 검지로 깊게 잡은 클리를 살살 굴리며 애를 태우다가, 이내 힘을 주어 세게 꾹 짓눌렀다. “히익! 좋아요. 더, 더 세게… 막 비비고 당겨 주세요…!!!” “그렇다면, 이게 좋겠네요.” 건은 천 조각 하나를 꺼내서 그 위에 오일을 잔뜩 짜내기 시작했다. “천…? 거즈?” “이게 어떤 타월보다도 더 기분 좋게 문질러 주거든요.” 건은 오일을 머금은 천을 손바닥 안에서 천천히 굴리듯 주물렀다. 힘줄이 도드라진 커다란 손이 느긋하게 움직일 때마다, 수아는 제 몸이 그 손안에서 놀아날 수 있기만을 바랐다. “네, 네…. 다 좋아요.” “건이가 준비하는 동안 위쪽도 기분 좋게 해 줄게.” “하읏!” 수아의 머리맡에 서 있던 세훈이 오일로 번들거리는 수아의 가슴을 크게 움켜쥐었다. 가슴을 짓이기듯 주무르며 젖꼭지를 잡아당기는데, 은근하게 간지럽히기만 하던 손길은 더는 없었다. 미끄러운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꽉 잡고 굴리다가 가슴이 솟구칠 정도로 당기는데, 손에서 미끄러져 나갈 때마다 느껴지는 그 아찔한 통증에 눈앞이 새하얘질 정도였다. 더군다나 수아의 얼굴 위로 묵직하게 올려진 세훈의 자지에 정신이 혼미해질 것 같았다. 매끄럽고 미끄덩한 핑크빛의 자지가 얼굴 위에서 움직일 때마다, 클리까지 짜릿해질 정도였다. 수아가 더는 참을 수 없어 세훈의 자지를 붙잡고 맛을 보려던 찰나였다. “아으으앗!!! 으, 아, 안 돼…!!! 이거 뭐야, 으아아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미끌미끌, 모조리 풀어주는 마사지 샵》

작품 정보

〈미끌미끌, 모조리 풀어주는 마사지 샵〉은 능욕해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봄툰 1 늘어 누적 563, 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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