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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회사_연구실에서_남몰래 #짝사랑남과_모유플 제약회사 연구원 은영은 실수로 연구에 실패한 약을 먹는다. 그 약에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었으니… 바로, 가슴이 부풀고 유즙이 나온다는 것! 함께 야근하던 연구팀 팀장이자 은영의 짝사랑 상대인 성준. 그는 관리 감독의 책임을 느낀다며 직접 은영의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나서는데…. * “하아…… 아까 젖 먹는 취미는 없다고 했는데 취소해야 할지도 모르겠는걸요.” “왜요?” “은영 씨 젖, 맛있어요. 비리지도 않고 달콤한 게 그 어느 우유보다도 취향이에요.” 가슴을 츕츕 빠는 성준에 은영은 달뜬 신음을 터트렸다. 혀로 젖꼭지를 굴릴 때면 아랫배가 간질거렸고 강하게 빨아들일 때면 보지가 움찔거렸다. “으읏, 아…… 으응, 너무 세게 빨면, 하응!” 달뜬 숨을 내뱉는 은영에 나직이 웃은 성준은 치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그리고 속옷을 끌어 내리고는 질척하게 젖은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까 가슴만으로 갔다는 말, 사실이었나 봐요. 바로 넣어도 될 만큼 흠뻑 젖었어요.” 가슴을 입에 문 채 클리토리스를 비벼대는 성준에 은영은 자지러지는 신음을 터트렸다. 위아래로 몰아붙이는 그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미끄러지듯 아래로 내려온 손은 눅진하게 풀린 질을 쑤셔대기 시작했고 차오르는 배뇨감에 은영은 그를 밀어냈다. “아흑, 팀장님, 잠깐만요. 저 화장실 가고 싶어요.” “화장실이라면…… 아, 싸고 싶으면 싸도 돼요.” “그게 무슨!”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하려는데 성준이 잠시 멈췄던 손을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응, 안 되는데…… 팀장님 제발, 아앙, 읏, 그만, 아…… 안 돼요. 으응, 흣, 아응…… 하읏!”

작품 정보

〈모유플로 모시겠습니다〉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8, 미스터블루 5, 조아라 1 늘어 누적 1,807, 1,104, 4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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