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보다 22살 많은, 내 진짜 아빠의 후배인, 아빠는 아니지만 내가 아빠라고 부르는, 내게 각인처럼 새겨진 첫사랑, 기주헌. “요망하네, 우리 혜린이.” “그런 말 틀딱 영감탱이 같아, 아빠.” “그러면 뭐라고 해야 하지? 아빠한테 보지 강간당하고 싶은 혜린이, 아빠 좆물 받고 싶어서 걸레처럼 벌름거리는 혜린이? 이러면 젊은 보지 따먹을 자격이 되나?” 외도 상대였던 애 딸린 여자와 재혼을 하고도 수십 명의 여자들과 잠자리를 가진 주제에, 뻔뻔하게도 내 젊은 몸까지 탐낸다. 그럼에도 나는……. “아빠! 아, 히익! 아빠 자지, 응, 져아! 내 자궁 망가져어어!” “시아버지한테 보지 벌리면서 아빠라는 소리는 씨발 잘도 하네.” 기주헌을 사랑한다. 그리고……. “혜린이 자궁 안에 싸도 될까?” “응! 흣, 네에! 내 자궁, 아빠 거! 아빠 아기 임신할래!” 기주헌의 세 번째 아내가 되길 간절하게 소망한다.
작품 정보
〈며느리는 수치를 몰라서〉는 이게내교양이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25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