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갑을관계 여공남수 소유욕/독점욕 고수위 하드코어 노예주인님플 #기구플 #딜도애널플 #오나홀플 #SM플 #채찍플 동정남 연하남 순진남 계략녀 매도녀 #절륜녀 어릴 적부터 미애를 짝사랑해 온 한결은 그녀의 사진을 보고 자위하다가 그 모습을 미애에게 들키고 만다. 그날 이후 미애가 내민 노예 계약서에 사인하면서 짜릿한 SM 플레이가 시작되는데. “한결아, 뒷구멍에 딜도 꽂아 주니 좋아? 네 자지에서 육즙 질질 흐르는 것 좀 봐. 끈적거려서 존나 기분 나빠.” “흐읏, 주인님…… 저 이제 더는 못 참겠어요. 쌀 것 같아요. 제발, 가게 해 주세요.” “노예 새끼 주제에 감히 주인님 허락 없이 쌀 생각 하지 마. 한결이 뒷구멍이 창남처럼 넓어질 때까지 잔뜩 쑤셔 줄 테니까.” “하으으…… 누나…… 하으읏…… 주인님…… 아흐, 제발. 흐으읏!” 한결의 애널에 딜도가 꽂히고, 가죽 패들이 엉덩이를 강타하기도 하고. “암캐처럼 짖는 것 좀 봐. 우리 한결이 걸레 보지 다 됐네. 그렇게 좋아?” “흐윽, 하으응, 네, 좋아요……. 주인님, 너무 좋아요. 더 세게…… 박아 주세요. 하앙!” “벌써 보지 구멍이 헐어서 조여지지도 않네. 엉덩이 흔들고 보지에 힘 꽉 주지 못해?” “하윽, 하으윽, 하앙!” 눈가리개를 하고 볼 개그가 채워진 채 오나홀에 좆이 박히기도 한다. 달콤 살벌한 플레이가 끝나면 짜릿한 섹스가 이어지는데……! “흐읏, 주인님의 보지 구멍이 너무 뜨겁고 좁아서 미칠 것 같아요. 계속 안으로 들어가서 박고 싶어요. 주인님도 기분 좋아요?” “네 자지가 너무 커서 삼키기 힘들다고……. 하읏, 하으읏! 씨발! 천천히 박으라고.” “주인님을 더 기분 좋게 해 드릴게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매운맛 누나》
작품 정보
〈매운맛 누나〉는 자앗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