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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놀랍도록 화창한 초여름, 리비아 마르셸 모브레이는 미망인이 되었다. 어마어마한 공작가의 유산을 받을 상속녀. 그리고 놀랍도록 아름답기로도 유명한 여자. 장례식이 끝난 뒤 그녀는 온갖 염문을 몰고 다녔으나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었다. 리비아가 여지를 보였을 때, 그 누가 이성을 잃고 바닥을 기지 않을 수 있을까. “순결한 몸이라고 했었나요?” 드높은 자존심, 명예의 정점에 선 사내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그녀의 발치에 엎드렸다. 리비아는 수캐를 다루는 법을 잘 아는 여자였다. “장담컨대, 곧 풀린 혀로 울부짖으며 내게 사죄하게 될 거예요.” 여자가 눈매를 휘며 해사하게 미소 지었다. 그녀는 모든 것을 틀어쥘 자신이 있었다. 한 명도 놓아주지 않고 제 야망을 채울 작정이었다.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행위 묘사가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그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적독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필이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1년 6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95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1년 6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84였다.

평점은 리디 4.3점(27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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