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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 꾸밍크 <거짓말> “형. 이따위로 함부로 구를 거면, 집 밖으로 나가지 말았어야지.” “내가, 내가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유사근친 제X형 피폐물 집착공 광공 굴림수 #자낮수 모두가 놀랄 만큼 무척 사이좋은 형제. 그리고 고작 ‘형제’에 불과했다. 이 연정의 끝에 무언가 결과가 있으리라 추호도 기대해본 적은 없었다. 무더운 여름날, 박은호가 곧 여자친구가 생길 것 같다며 들뜬 얼굴을 하지만 않았다면. 2. 삐빔 <야설학개론> “윤아, 야한 글 쓸 때마다 이렇게 발기해?” “형, 흣, 발. 발 좀 치워줘….” 유사근친 형X제 능욕공 다정공 계략공 소심수 #순진수 언제나 다정했던 형에게 내가 쓴 야설을 들켰다. 내 글을 읽는 형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아랫도리로 힘이 잔뜩 들어갔다.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아 다행이었다. 바로 이 글이, 내가 형을 상상하면서 쓴 글이라는 걸. 3. 이혜린 <탐애론(貪愛論)> “난 그냥 지켜보려고 했어.” “제발, 재현아……. 부탁이야.” “근데 욕심이 나잖아.” 찐근친 제X형 집착공 계략공 짝사랑공 소심수 #다정수 착하고 다정하던 내 동생이 어느 날부터 나를 반찬 삼아 자위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곤히 잠든 나의 위에서. 잘자, 형. 어릴 때 주고받던 뽀뽀와는 달랐다. 눈을 뜨면, 이 관계가 무너질 것이라는 본능적인 예감이 들었다. 4. 2nez <감염> “거짓말. 그런 것치곤 오늘따라 너무 예쁘잖아.” “…미친 소리 좀 하지 마.” “정말이야, 오늘 형 예뻐.” 찐근친 제X형 피폐물 미인공 냉혈공 다정수 #계략수 지금도 생생히 기억난다. 그 어리던 아이가 새파란 열기에 물든 눈을 하고서 나를 가만히 지켜보던 게. 그 눈빛이 나를 거칠게 범하기 시작했을 무렵, 모든 걸 바로잡기에 이미 때는 너무나도 늦어 있었다.

작품 정보

〈말랑쫀득 유전자학〉은 고1강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시안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6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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