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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판타지물 종교물 재회물 애증 신분차이 #나이차이 구원 영혼바뀜 빙의 인외존재 왕족/귀족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남공 냉혈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후회공 #절륜공 #황제공 미남수 무심수 단정수 상처수 #사제수 수습 사제였던 타마는 한 차례의 죽음 뒤 ‘하모세 다리우스 유프라’라는 남자의 몸에서 깨어난다. 하나뿐인 누이의 보살핌 아래 평온한 일상을 이어 가던 유프는 ‘타마’로 살아가던 때 자신이 신이라 믿은 카자하르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된다. 카자하르는 신전 정복에 미친 왕이자 만인에게 두려움의 대상인 존재. 죄 없는 사람까지 무자비하게 죽어 나가고 강제 징용 이야기까지 나와 누이가 희생하려 하자, 누이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던 유프는 제 발로 카자하르를 찾아가기에 이른다. “미련하다. 내 너를 살린 것을.” 유프는 자신을 새 몸에서 깨어나게 만든 게 카자하르라는 걸 알게 되고, 카자하르는 내가 너를 살렸으니 전처럼 나를 믿고 따르라 말한다. “지상에 들러붙어 사는 것에 감사해. 너는 내 종속이니.” 카자하르는 유프를 강압적으로 옭아매고 집착하며 조금씩 변화해 가는 자신의 감정을 느끼지만, 유프는 그런 카자하르의 변화를 알아채지 못한다. 유프는 그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굴레에 갇혔음을 깨닫게 되는데…. ‘죽여 주소서. 제 오만함을 벌해 주소서. 저를 찾아 지옥으로 이끌어 주소서.’ * 공: 카자하르. 어느 날 나타난 신전 정복에 미친 왕. 아름다운 모습과 악마의 모습이 공존하며 잔인하다. * 수: 타마->유프. 신탑의 비리와 형제들의 죽음에 기도가 아닌 저주를 올린 수습 사제. 카자하르 곁에 머물다 죽게 된다. 유프라는 건장한 사내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된다. 글 중에서 미친 사제, 훌륭하지 않습니까.

작품 정보

〈리마인드〉는 온종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라이트북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월 3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5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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