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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부부인 민서에게는 고민이 있다. 바로, 자신이 SM 플레이를 원하게 되었다는 것. 그녀는 계속되는 호기심에 SM 성인용품을 구입하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인 지혁에게 그것을 들키는데……. * 지혁은 한 손으로 민서의 양쪽 손목을 잡은 채 다른 한 손을 조금씩 아래쪽으로 옮겼다. 몸을 훑으며 천천히 옮기다 보니 속옷은 이미 애액으로 젖어 있었다. “민서 엄청 야하네.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물 흘리는 거야?” “아, 아니야, 그런 거…!” 지혁은 민서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클리토리스를 쓰다듬었다. 아래는 이미 애액 범벅이 돼 바로 페니스를 넣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미끄러웠다. “아니라고 하기에는 벌써부터 섹스하고 싶은 것 같아 보이는데?” “진짜 부끄럽게… 그러면 얼른 해줘….” “섹스가 하고 싶으면 나한테 더 애원하면 되잖아.” 지혁의 마지막 말에 민서는 왠지 모를 오싹함을 느꼈다. 평소 지혁이었다면 곧바로 페니스를 넣었을 텐데 이번만큼은 이상하게 뜸을 들이며 섹스를 시작하지 않았다. “지혁 씨…?” “아직 눈치 못 챈 거야? 민서가 원하는 그 BDSM이라는 거 해 보려고 하는 건데.” 지혁은 다시 민서의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내 좆 원하면 애원해 봐, 민서야. 오늘만큼은 내가 네 주인이니까.” “…….” 조금 전에는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의 오싹함이었다면 지금은 성욕이 달아오를 것 같은 오싹함을 느꼈다. 민서는 다리를 벌려 보이며 애원했다. “지혁 씨… 아니, 주인님… 주인님 자지로, 보지 깊숙한 곳까지… 때려주세요….”

작품 정보

〈때려주세요, 주인님〉은 로맨틱벼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6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6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3, 미스터블루 5, 조아라 1 늘어 누적 355, 1,071, 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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