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갑작스런 발정기가 온 다람쥐 수인 하늘. 급히 나가려다 엘리베이터에서 짝사랑하는 뱀 수인 지혁을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비밀스러운 치부를 그에게 들키고 말았다! * “흣…! 본부장님….” “구멍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지혁이 소파에 누운 하늘의 오른쪽 젖꼭지를 혓바닥으로 핥았다. 혀를 굴리며 날름거리며 맛보던 지혁은 입속으로 젖꼭지를 집어삼키며 잘근잘근 씹었다. 도토리보다 연했던 색상의 유두는 어느새 도토리 색을 띠고 있었다. 하늘의 젖꼭지와 유륜을 긴 혀로 핥으며 지혁은 손가락을 벌려 점차 구멍을 넓혀갔다. 하늘의 눈에선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넣어주세요. 본부장님 거 먹고 싶어요.” “하… 미치겠네….” 오늘까지는 손가락을 넣는 것으로 끝내려 했지만 하늘의 넣어달라는 말에 지혁은 참기 힘들었다. 급하게 바지를 벗어 좆을 하늘의 구멍 입구에 가져다 댔다. “두 개 다 넣어주시는 거죠?” 하나만 넣을 걸 눈치챘는지 하늘은 고개를 들어 지혁을 바라보며 물었다. “박하늘 사원. 구멍 찢어지고 싶어요?” “상관없어요. 두 개 다 넣어주세요.”
작품 정보
〈도토리 따먹는 뱀〉은 심야영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2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