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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단우는 고아인 자신을 키워 준 김 판서와 그의 아들 가온을 모시며 살고 있었다. 누구보다 영민하고 단아했던 단우와 함께 과거를 치르고 싶은 가온. 그는 단우를 데리고 유생들의 모임에 나간다. 그리고 그날 밤, 멀쩡히 돌아온 건 단우 한 사람뿐이었다. 가온을 처참하게 베어낸 것은 황제의 명을 받은 사람으로, 유일한 목격자인 단우는 김 판서가 황제에게 무리한 복수를 할까 봐 사실을 은폐한다. 단우는 복수를 다짐하며, 황제에게 가까워지기 위해 장원급제를 하는데... "얼굴이 보이지 않는구나. 가까이 오거라." "……여기서 듣겠습니다." “어째서?” 그걸 지금 몰라서 묻는 건가. 단우가 입술을 달싹이기만 하고 대답하지 못하자 황제는 그를 대신해 입을 열었다. “내가 또 너에게 입을 맞출까 봐?”

작품 정보

〈단화전〉은 누룩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숍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1년 3월 18일, 미스터블루 2022년 1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65화, 봄툰 17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2년 11월 10일, 봄툰 2021년 3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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