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차원이동 소유욕/독점욕/질투 연상연하 주종관계 분수 #커닐 #배뇨 #질내사정 #연속절정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하드코어 조신남 직진남 절륜남 순정남 연하남 절륜댕댕남주 광기의_직장인_여주 #직진녀 #사이다녀 #집착녀 #까칠녀 #털털녀 #걸크러시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차원의 자신에게서 남자를 전송받았다. 일정 기간 동안 이 남자를 맡아 주면 엄청난 보상을 해 주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돈미새 류아진은 남자를 거두기로 한다. ‘쓸데없이 예쁘네.’ 비주얼까지 제 취향이니까. “주인님.” 자신을 원래 주인과 동일시하는 대목이 찜찜한데. 그에 앞서 주인님이란 호칭이 더 찜찜하다. 아진은 남자가 무슨 일을 하던 사람인지 궁금해졌다. “저는 주인님의 섹스 토이예요.” ……이딴 인권 유린에 동조하지 않겠다. 사람을 어떻게 물건 취급? 세뇌 -완- 돼서 성적 봉사로 주인을 섬기고자 혈안이 된 모습에 소름이 끼친다. 제 주인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자신은 쓸모없고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믿다니……. 정말 기분 나쁘고 더럽고 불쾌해서라도, 절대, 맹세코, 이 녀석과 섹스하지 않을 것이다. * 아진은 입도 못 다물고 꺽꺽댔다. 누가 자신의 뇌에 대고 오르가슴을 주사한 것만 같다. “이상, 해…… 이거! 나, 나올 것 같아……!” “주인님…… 좋으세요? 주인님이 좋으시면, 계속할래요.” 로한이 요도 구멍을 혀로 눌렀다 떼며 웅얼거렸다. “나온다고! 으―흣…… 자꾸 그렇게, 하면, 쌀 것 같다니까?” “싸셔도 돼요.” 기다란 손가락 두 개가, 달궈진 구멍을 갈랐다. 질이 꽉 조여들었다. 갑작스러운 삽입에 아진이 씨근덕거렸다. “야, 너……!” 꾸우욱……. 안쪽 살점을 문지르며 손가락이 휘었다. “아응! 아…… 아, 아으……!” 몸속에서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전류 같은 게 다리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듯했다. “제가 마실 수도 있어요.” 로한은 음핵에 입술을 붙인 채 속삭였다. ‘이 미친 섹스 토이 새끼가.’ 아진은 시선을 천장에 둔 채 고개를 끄덕였다. 츄웁……, 로한이 아프지 않게 음핵을 입안에 머금었다. 찌걱찌걱― 손가락 두 개가 질 속을 유린하며 민첩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존나 좋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다른 차원의 섹스 토이》
작품 정보
〈다른 차원의 섹스 토이〉는 죄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