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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브라질리언 스캔들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위험한 동행 지금은 큰 부자가 되었지만 거칠던 과거를 잊지 못하고 여전히 위험 지역의 다이아몬드를 찾아다니는 디에고. 그러던 중 한 수녀를 토렌테로 데려다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토렌테는 마약상들이 우글거리는 브라질 최악의 무법 지대로, 세상 무서울 것 없는 그도 이번만큼은 거절하려 한다. 그렇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그곳에 가겠다는 클레어 수녀와 만나고, 이토록 젊고 아름다운 수녀를 홀로 보낼 수 없다는 마음에 동행을 결심한 디에고. 그렇게 두 사람의 몸을 지키며, 동시에 수녀님에게 욕망하는 자신의 마음을 지켜야만 하는 디에고의 고행이 시작되는데… 이것을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다면…

작품 정보

〈다이아몬드 조각[할리퀸]〉은 챈틀 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0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0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47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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