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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소피는 챗스필드 호텔 CEO의 지시에 따라 시골에 위치한 챗스필드 저택을 찾는다. 시골에 콕 박힌 니콜로를 설득해, 주주 총회에 참석하게 만들라는 임무를 띤 것. 니콜로는 챗스필드 집안사람 중에서도 알아주는 플레이보이로, 화재로 큰 상처를 입고 은둔 생활에 들어갔다는 소문 속 주인공이었다. 어렵게 니콜로를 만나지만 그는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소피를 내쫓는다. 그러나 쉽게 포기할 수 없었던 소피는 무작정 저택으로 다시 쳐들어가 그곳에 눌러앉아 버리는데…! 몸으로 설득시켜 보이겠어!

작품 정보

〈굿모닝 런던[할리퀸]〉은 챈틀 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1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1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798, 1.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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