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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역키잡 수면간 남성향 #앞에서는 순진한 척_뒤에서는_주인_따먹을_생각만 매일 밤, 세나는 그녀와 함께 사는 룩스와 야한 짓을 하는 꿈을 꾼다. 자신을 따르는 룩스를 상대로 이런 꿈을 꾼다는 것에 세나는 자괴감을 느끼는데…. 사실은 이 모든 게 꿈이 아니었다. “주인, 엄청 야해….” 세나는 자느라 듣지 못하겠지만, 룩스가 낮게 중얼거리며 움찔거리는 유두를 입으로 물고, 쭈욱 빨아들이며 자극했다. “흐, 으응….” 세나는 허리를 비틀며 간드러진 신음을 뱉었다. 한쪽만으로도 이렇게 좋아하는데, 동시에 해주면 얼마나 더 좋아할까. 룩스는 반대 손으로 반대쪽 유두도 만졌다. 유두를 손가락으로 감싼 채 시계방향으로 꼬집고, 비틀었다. 자극된 유두를 꾹 눌러주며 한껏 입에 머금고 빨아주자, 그녀의 다리 사이가 축축해졌다. 룩스는 무릎으로 세나의 아래를 동시에 자극해 주었다. “아응…. 흐으으….” 세나는 웅얼거리는 신음을 내며 몸을 약하게 들썩였다. 이 정도면 잠들어있는 척이라고 생각될 정도였다. 과연 깨어있을 때는 얼마나 더 야한 신음을 낼까. 룩스는 세나의 귓가에서 흥분한 숨소리를 내며 그녀의 귓바퀴를 깨물었다. 약하게 잇자국이 났다. 그가 자국이 남은 귀 끝을 만지며 유두를 쭈욱 잡아당기자, 세나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절정에 달한 거였다. 룩스는 아까보다 훨씬 젖은 침대 시트를 보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마치 실수라도 한 것처럼 젖어있었다. 아침마다 저걸 부지런히 치우는 세나를 보면 귀엽다. 언젠가는 자신이 매일 직접 해줘야지. 그는 바지 안에서 제 것을 꺼냈다. 세나의 몸을 자극하면서 이미 그의 선단은 한 손에 다 들어오기도 버거울 만큼 부풀어 있었다. 룩스는 세나의 상체 위로 몸을 움직여, 그녀의 입술 위로 제 것을 들이밀었다. 부드러운 입술에 귀두 끝을 비비고, 그대로 세나의 입술을 손가락으로 벌렸다. 뜨거운 입안의 온기가 자지 끝을 타고 올라왔다. “주인님, 아, 해요.”

작품 정보

〈내가 키운 늑대가 밤마다 나를 잡아먹는다〉는 쓰레기집합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8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3,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24, 7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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