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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클라우디아는 남편인 알렉산더와 결혼 후 1년이 지나도록 첫날밤도 치르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클라우디아는 남편을 따먹기로 했다. 속살이 비치는 야한 잠옷을 입어봤지만 남편은 요지부동이었다. 이렇게 된 거 야밤에 그를 덮치는 수밖에 없었다. “이게 대체 뭐 하는 겁니까?” 그런데 알렉산더가 그녀의 행동을 알아차렸다. 알렉산더는 자신의 바지를 벗기려 했던 클라우디아의 행동에 난처한 모습을 보였다. “설마 절 덮치려 했던 겁니까?”

작품 정보

〈남편을 따먹기로 했다〉는 마리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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